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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나사렛이 아닌 가버나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안영신 | 2013-1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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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사렛"사람입니까? 아니면 "가버나움"사람입니까?
새벽기도회에서 누가복음 4장을 정 현진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말씀을 제가 옮기며 제 의견도 약간 더 했습니다. 누가복음 4장은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 말씀입니다. 4장 18~ 19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이사야의 글을 통하여 예수님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만 천하에 공포하셨습니다. 이스라엘 가버나움에는 "예수님 마을"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태어 나 2살부터 30살 까지 나사렛에서 사셨습니다. 그러나 정작 "예수님 마을"이란 간판이 붙 은 곳은 가버나움입니다.(예수님은 공생애 3년 동안 거의 가버나움에서 사셨습니다.) 그 이유는 28~ 29장에서 볼 수 있듯이 나사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더 나아가 예수님을 동네 밖으로 쫓아내고 심지어는 낭떠러지에서 떨쳐 버리려 했습니다. 반면 같은 갈리리 지역에 있는 가버나움 사람들은 22절 말씀에서 보듯이 회당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권위가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아 듣고 그 말씀을 진심으로 받아들 이고 회개하였습니다. 201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빠른 세월이라 하지만 앞으로도 우리들은 이리도 빠른 세월 을 받아 들이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제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지금 과는 다르게 언제 어느 때 주님 앞에 불려 갈지 모르지만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가장 많이 읽고 묵상하고 생각하는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않고 기도하라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수도 공동체의 성도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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