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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4일 새벽기도회 마가 9장 말씀 | 안영신 | 2013-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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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마가복음 9장 말씀입니다
9장에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시는 중에 일어난 일을 적고 있습니다. 곧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계십니다. 42절은 "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저는 죄인입니다."라고 입술 로는 고백하나 그 의미를 항상 생각하며 신중하게 말하며 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43절, 45절과 47절의 말씀의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에 수없이 기록되어 있는 "영생"에 대한 믿음이 약하기 때문입니다.영생보다는 이 세상의 삶에 집착하고 미련을 가 지고 사는 것이 저희들의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42절~ 48절의 말씀에서는 "죄"가 얼마나 무서우며 "죄"의 대가로 지옥불에 던져질 때 그 곳은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함을 말씀함으로 우리에게 "죄"를 짓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삶을 이어가는 우리에게 가장 아름답고 좋은 것, 행복하고 소중한 것은 아직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그 좋은 것을 주시려고 예루살렘으로 가고 계십니다. 진정 우리의 죄를 속하시기 위하여 대가 없이 거저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제자된 길을 걸어 갑시다. 오늘의 기도- 24절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서소"하는 말씀으로 믿음의 굳건함에 살아가는 수도 성도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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