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 20일 마태복음 27장 새벽기도회 말씀 | 안영신 | 2013-11-22 | |||
|
|||||
|
11월 20일 새벽기도회 말씀 마태 27장
찬송 1)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2) 254장 '내 주의 보혈은 '[ 마태 복음 27장은 예수님께서 무리들에게 붙잡혀 빌라도 법정에서 재판을 받으시고 처형당하시는 말씀입니다. 종교는 우리의 인생을 순화시키고 심성을 정화시키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 때에는 신앙이 사람을 모질고 악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번 WCC 모임에서 보듯 자기들의 신앙 방 향과 맞지 않는다 하여 WCC에 참여하는 이들을 적그리스도라고 극단 적으로 비방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또 있어서도 안됩니다. 11절~26절 말씀은 율법학자와 대제사장들이 얼마나 악한 믿음 가운데 있 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같이 잘못 된 신앙은 현대에 사는 우리에 게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25절 말씀'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하고 유대인들이 부르짖을 때 그들이 그 후에 얼마나 박해와 멸시를 받을지 상상이나 했겠 습니까? '심판은 내게 속한 것이니 심판은 내게 맡기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와 뜻으로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받아 들이시고 오직 순종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과 동행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드리게 하시옵소서.아 멘 *김 효심 사모님께서 영화를 업고 서서 예배를 드리십니다. 김 건호 전도 사님 가정에 언제나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아 멘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