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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 오겠습니다'라는 약속을 이제야 지키려 합니다 | 안영신 | 2013-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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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이제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 오려 합니다'라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을 지금껏 지키지 못했는데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이 달 19일 2014년 정책 협의를 하기 위해 목사님, 원로 장로님을 모시고 수도 교회를 든든히 세워 나가기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나이 드셨지만 역시나 흐르는 세월만큼 장로님들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교회를 걱정하시고 또 이렇게, 저렇게 하면 교회가 더 활기 차지 않겠나..하시는 걱정과 함께 격려의 말씀으로 시무 장로들에게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언제 부터인지 수도교회 홈페이지가 너무 황량하게 보인다 하셨고 그 말씀을 들으며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 오겠다고 한 약속을 떠 올렸습니다. 사랑하는 수도 교회 성도님들 저 한 사람이 홈페이지를 환하고 밝게 할 수 없지만 글을 자주 써 올림으로 보다 더 많은 성도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젊은이들은 많이 스마트 폰으로 지식을 얻고 또 할 말을 쓰겠지만 아직도 PC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계심을 생각하며 이 란을 많이 채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우선 새벽기도회 말씀을 자유게시판에 적는 일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진정 하나님께서 동행해 주시고 어떤 일을 만나든지 기도드림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하루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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