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마태복음 1장1절~17절 말씀 | 안영신 | 2010-12-21 | |||
|
|||||
|
하나님을 알고 교회에 나오면서 제일 처음 읽는 말씀이 아마도 이 말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바로 '예수님의 족보'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죽음의 길을 갑니다. 그때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이 세상을 떠나게 될까요. 이름만 남기고 가는 인생이 될 수도 있고 또 그보다 더 많은 부분을 남기고 떠날 수도 있습니다. 언제 태어났고 언제 죽었다라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세상사람들이 가장 귀하고 가장 기억해 줄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야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바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함께 계심을 믿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이 항상 우리를 감싸 안고 있슴을 기억하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책- 대림절에 열려지는 대로- 57쪽을 인용합니다. " 우리는 우리 인생 여정을 홀로 걷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인생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동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생 전투장에서 웃음거리가 되지 않도록 보호하며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의 존재양식과 활동방식에 따라 우리가 하나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또 종입니다. 대림절 4째 주간입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녀로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찬양이 이어지는 나날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