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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요한복음 15장 1절~ 11절 | 안영신 | 2010-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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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의 줄기이시며 우리는 가지로 표현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나무를 키우시는 농부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나무의 열매는 원줄기가 아닌 가지에 맺게 됩니다.바로 우리 자신에게 성령의 열매가 맺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5절 말씀을 다시 읽어 봅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하여는 원가지에 붙어 있어야만 합니다. 예수님 안에 우리가 거하여야 함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으면 (1)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2) 예수님의 기쁨이 곧 우리의 기쁨으로 변화되게 됩니다.본문 11절의 말씀을 읽어 봅시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 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쁨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예수님의 기쁨은 1)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기쁨 2)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기쁨 3)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열매를 맺는 것 바로 이 3가지 입니다. 이와 같이 믿음을 굳게 잡고 살아가는 사람은 절망보다는 소망에, 불신보다는 신뢰하는 마음에, 그 무엇이나 또 그 누구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항상 기뻐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행하기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기쁨으로 살아 갈 때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 우리의 마음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 갑시다. 요한복음 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와 찬양이 이어지는 대림절 기간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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