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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한 1서 4장 7절~11절 안영신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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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2월 22일) 대림절 묵상집에 실린 말씀은 우리가 참으로 좋아하여 묵상하고 많이 외우며 또 찬양으로 부르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이 말씀을 읽을 때나 설교를 통해 들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살아가는 우리는 삶의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또 확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홀로 영광 받으시기 위해 우리를 택하셔서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행동을 모두 다 인정해 주셔서가 아니라 하나님은 바로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의 품에 안길 때, 하나님의 뚯에 합당할 때'언제나 우리곁에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있을 때에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본문 62쪽에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왜냐하면 너는 내 형상을 따라 창조된 아름다운 사람이며, 내 속에서 우러나는 사랑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내 사랑을 네 심장 가장 깊은 곳, 가장 은밀한 곳까지 스며들게 만들라."

 호세아가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그의 아내를 사랑함같이, 누가 복음 12장에서 탕자의 비유를 통해 다시 돌아온 아들을 다시 받아 주는 성경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한번 선택하신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버리지도 떠나지도 아니 하심을 오늘 본문에서 다시 한번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하여 우리는 평생동안 "영적인 기도" 를 드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우리에게 위대한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 의 사랑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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