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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편 125편 1절~5절 말씀 안영신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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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5편에서부터 134편까지는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로서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고 여호와께 간구드리며 영광드리는 찬양시입니다.

 1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2절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
     지 두루시리로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는 영적인 순례를 하는 순례자가 하나님을 뵈오러 올라가면서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며 용서를 구하고 또 미래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1절에 나오는 시온산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며 임재하시는 산을 '시온산'으로 비유했습니다.곧 약하고 용기 없던 기드온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300명 군사를 이끌로 미디안을 무찌름같이,또 홍해 바다를 가르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구하심같이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그의 백성을 둘러싸시고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보호하고 계심을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닳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세상살이에서 힘들고 어려운 삶의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 시편 1~ 2절 말씀과 같이 지금부터 영원까지 변함없이 우리를 불러 주신다는 믿음을 붙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의 길입니다.

대림절 책 44쪽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기쁨과 소망은 영성에서 우러나는 선물입니다.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과의 내적인 관계를 돈독히 하는 곳에서 주어진 선물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이 함께 계시는 것에서 고갈되지 않는 기쁨을 얻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지니고 하루를 기쁨과 감사함가운데 거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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