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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1221)
박혜영 2017-12-21 추천 1 댓글 0 조회 404

 1. 늘의 말씀

 

"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시 27:13)

  

  다윗은 '만일 내가 믿지 않았더라면, 생명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을' 라고 했습니다. 그는 '자기 살을 뜯어 먹으러 달려드는 악인들' (2절) '마치 전쟁을 하듯이 군대가 자신을 대적하여 치는 현실' (3절) '위증자와 약을 토하는 자가 달려드는 현실'(13절) 등 험한 일을 수없이 겪었습니다. 이는 실제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인간 사회에서 매장당할 수도 있을 정도로 위험한 것들입니다.

 

  죽음과 부조리가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다윗의 이런 모습은 우리에게 귀감이 됩니다. 그는 이런 저런 위기와 위험에 노출되는 우리에게 어떻게 처신하는가를 묻습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4:8)는 말씀을 오늘 우리 가슴에 새깁니다.

  

 

2. 중보기도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1년 동안 나무반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하소서.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하는, 지혜로운 교사가 되도록 하여 주소서.

 - 긍정적인 에너지를 서로 주고받는 나무반 친구들과, 부모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바다반 유하준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주님이 어루만지셔서 하나님이 만드신 수많은 말들이 하준이의 입을 통해 쏟아지게 하소서.

 - 마음과 정신, 언어, 심성 등에서 어느 하나 모자람 없는 주님의 아들로 강건하게 성장하게 하소서.

 - 하준이를 돌보는 엄마에게 축복과 은혜, 주님의 사랑이 쏟아지게 하소서.

 

* 하늘반에 조태준, 박지안, 이예빈 어린이의 생일잔치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축복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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