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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기도회(1026) | 박혜영 | 2017-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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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말씀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 (Ps 23:5)
다윗은 푸른 풀밭, 잔잔한 물가에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지쳐있고(2절), 영혼(인생)이 활기를 되찾아야할 만큼 의기소침하게 침체되었으며(3절), 죽음의 위협이 느껴지는 곳을 드나들어야 하고(4절), 적대자를 상대해야 하는 등 매우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5절)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시 118:7) 여기서 주님은 쫓기며(당하며) 사는 사람을 융숭하게 대접하는 분입니다. 그분은 그 사람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가며 넉넉하게 발라주고, 그의 잔이 흘러넘치도록 부어주어 기대 이상의 대접을 받는다는 기분이 들게 하셨습니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하지 않게 대우하여, 자신은 아주 소중한 손님이라고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2. 중보기도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1년 동안 나무반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하소서.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하는, 지혜로운 교사가 되도록 하여 주소서. - 긍정적인 에너지를 서로 주고받는 나무반 친구들과, 부모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하늘반 김도원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도원이가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할 수 있게 하소서 - 오른손과 오른발을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하소서 - 부모님이 상급기관을 잘 결정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나무반 시립어린이도서관으로 지역사회체험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오가는 동안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책과 도서관에 조금씩 더 적응해 나가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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