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기도회(1025) | 박혜영 | 2017-10-25 | |||
|
|||||
|
1. 오늘의 말씀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 (Ps 23:5) 우리에게는 친구도 있고 그저 그렇게 지내는 사람도 있으며 원수도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원수로 지내는 사람은 우리가 상대하거나 아는 사람들 가운데 극소수입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이 우리 마음에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급니다. 그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정신질환을 앓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우리 마음(감정)이나 태도가 그런 사람에게 끌려 다닌다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되지 않게 도우시는 분입니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시 138:7)' 여호와는 '...의 편을 드는 분, ...에게 잔칫상을 차려주며 위로하는 분' 입니다. 2. 중보기도 * 해님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사랑의 하나님. 해님반이란 울타리 안에서 동호, 지오, 승하, 가은이와 함께 함을 감사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고, 웃음 가득하며,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귀한 아이들로 자라나게 하소서. - 양육하는 부모님, 지도하는 교사, 이이들 모두 서로 협력하는 행복한 해님반이 되게 하소서. - 아이들의 체력이 강해져 학교 생활을 건강하게 재밌게, 신나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하늘반 문희찬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희찬이가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잘 할 수 있게 하소서 - 희찬이가 하는 말을 듣는 사람 모두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하소서 - 사고력, 이해력이 지금보다 좀 더 좋아지게 하소서
* 보경이가 수술 후 회복되어 퇴원을 하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학교에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학교에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