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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1024) 박혜영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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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의 말씀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Ps 23:5)

 

​   시편 23편은 주변 환경과 조건이 아주 흡족할 때 지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눕거나 쉬는 것'은 그 사람 마음과 몸이 상하고 지쳤다는 뜻입니다. '소생시킨다'는 말은 의기소침해 있거나 힘을 잃고 까부라진 것을 말해줍니다. '인도하신다'는 말은 그냥 방관하거나 방치하다가는 위태로운 곳이나 그릇된 길로 갈 염려를 보여줍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인생의 위험(위기) 또는 생명의 위협을 가리킵니다.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은 자기 주변에 해가 될 만한 것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원수라는 말에는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중에 자기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경우에 여호와는 목자 곧 보호자 인도자 위로자 격려자 조력자로 나타나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늘 만나고 있습니까?


2. 중보기도

* 바다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바다반에서 지혜와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하소서.

 - 교사와 부모님의 기도와 사랑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하소서.

 

* 하늘반 이하준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하준이가 학교, 병원 등 어디서든 사랑 받고 건강하게 자라주게 하소서.

 - 내년 학교를 원하는 곳으로 배정 받아서 교육을 잘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게 하소서.

 - 조금이나마 몸의 기능이 좋아져서 혼자 서있기와 한걸음이라도 걷기가 가능해지게 하소서.

 

* 하늘반 지역사회체험활동이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공개수업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교사의 지혜를 허락해 주시고 오가는 동안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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