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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기도회(1023) | 박혜영 | 2017-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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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말씀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십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4) "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O wil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 (Ps 23:4) 세상과 세상 사람이 우리 편이 아니라고 느껴질 떄 우리 마음은 갈 곳을 잃고 몸서리칩니다. 주님은 이런 우리를 위로 격려하시는 분입니다. 불안하거나 우울해서 우리 마음이 바람이 흔들리는 나뭇잎 같을 때, 자기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과 시련으로 우리 눈앞이 캄캄할 때, 이렇게 해야 하나 저렇게 해야 하나 갈등하며 오락가락할 때 주님은 성광처럼 반짝이는 지혜로 다가오십니다. 바빌론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에 주님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시며 이사야를 보내셨습니다. 거친 세파에 시달리는 인생에게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느껴질 때 우리 마음은 안위를 얻습니다. 2. 중보기도 * 새싹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새싹반 친구들이 몸과 마음이 무럭무럭 성장하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 새싹반 친구들과 가족들, 선생님들 모두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2017년이 되게 하여 주소서.
* 하늘반 박지안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지안이가 사랑받고,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소서. - 스스로 하는 일이 많아지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하소서.
*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입니다. 환절기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학교에 나올 수 있도록 아이들과 교직원들의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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