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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0915) 박혜영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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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의 말씀

 

"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 

 ​(시 22:10)

 

" From birth I was cast upon you; from my mother's womb you have been my God. "

 ​(Ps 22:10)

 

​   9-10절은 '모태 어머니 젖 모태(자궁) 모태' 등 정감과 안정감을 주는 낱말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모태 신앙인임을 상기합니다. 깔뱅의 말처럼 '어머니 태속에서 나는 썩을 수도 있었고 죽을 수도 있었지만 주님께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를 모태에서 이끌어 내셔서 인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인생 최대의 위기에 처한 그는 '나의 하나님'은 모태에서도 태어날 때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목숨을 지ㅕ주시고 인생길에 동행하셨음을 기억했습니다. 사방이 적인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과 자신이 특별한 관계인 것을 고백합니다. 적대자들의 도발이 오히려 다윗에게 신앙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활동이 자기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그는 자신이 '주께 맡긴바 된 사람'인 것을 기억했습니다.

 

2. 중보기도

* 하늘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하늘반 친구들이 학교생활을 열심히, 즐겁게 할 수 있게 하소서.

 - 취학전 유아들인데 부모님들에게 상급기관을 잘 결정하는 지혜를 주소서.

 - 하늘반 교사들에게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지혜와 인내, 온유함과 사랑을 주소서.

 - 2017년 한 해 동안 하늘반 구성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게 하여 주소서    

 

* 바다반 정승아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아픈 몸이 빨리 나아서 건강해지게 하소서.

 - 늘 마음 따뜻하고 천사같은 지금의 성품을 유지할 수 있게 하소서.

 - 본인의 한계와 벽에 좌절하지 말고 늘 도전하는 아이가 되게 하소서.

 - 세상에 환한 빛이 되게 하소서.

 - 자신보다 못한 이들도 따스하게 보음을 수 있게 하소서.

 -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아량이 깊은 아이가 되게 하소서

 - 사랑이 넘치고 사랑 받는 아이가 되게 하소서.

 

* 수도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생명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수도사랑의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 아이가 스스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지지해주는 든든한 나무와 같은

    학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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