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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0914) 박혜영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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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의 말씀

 

"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시 22:7-8)

 

" 7 All who see me mock me; they hurl insults, shaking their heads: 8. " He trusts in the LORD; let the LORD rescue him. Let him deliver him, since he delights in him. "(Ps 22:7-8)

 

​   적대자들은 다윗에게 입술을 삐죽거리며 경멸했습니다. (욥 16:10) 머리를 흔드는 것은 멸시하며 가증스럽게 여기는 태도입니다. (시 44:14) 그들은 사람을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이해관계의 제물로 삼았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사람들은 그분을 영접하는 대신에 오히려 대적했습니다. 그 정도가 나날이 심해지더니 마침내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의 무리들, 분봉 왕 헤롯과 로마 총독 빌라도,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죽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도 사람들 중에 내편을 찾아볼 수 없고, 세상도 내편이 아니라고 느껴져 모골이 송연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도 '여호와는 내 편이시리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시 118:6)이라는 믿음이 작동합니까?


2. 중보기도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1년 동안 나무반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하소서.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하는, 지혜로운 교사가 되도록 하여 주소서.

 - 긍정적인 에너지를 서로 주고받는 나무반 친구들과, 부모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바다반 김민성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올해에도 작년처럼만  건강하게 지내게 하소서.

 - 천진난만하고 개구쟁이같은 지금 모습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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