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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기도회(0913) | 박혜영 | 2017-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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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말씀
"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시 22:6) " But I am a worm and not a man, scorned by men and despised by the people. " (Ps 22:6)
철저하게 짓밟히는 다윗은 비참해지고 가치가 없어진 듯 보이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는 인가응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벌레는 멸시천대와 굴욕을 상징합니다. 우리 자신이 '벌레처럼' 취급당한다는 기분에 사로잡혀본 적이 있었는가요? 시편 22:6-9는 마 27:39, 43; 눅 23:35 등에 인용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모욕과 수치를 당하시고 매를 맞으시고 침뱉음을 당하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찬송가 143장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를 조용히 읊조립니다. 벌레같은 취급을 당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비참해질 때 죽고 싶은 심정일 때 우리는 체포된 예수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고 오르시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2. 중보기도 * 해님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사랑의 하나님. 해님반이란 울타리 안에서 동호, 지오, 승하, 가은이와 함께 함을 감사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고, 웃음 가득하며,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귀한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 양육하는 부모님, 지도하는 교사, 이이들 모두 서로 협력하는 행복한 해님반이 되기를, - 아이들의 체력이 강해져 학교 생활을 건강하게 재밌게, 신나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새싹반 김이안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 이안이가 보다 잘 먹고, 빨리 성장해서 다른 친구들과 뛰놀 수 있는 건강을 허락하여 주소서 - 지혜가 쑥쑥 자라나게 하여 주소서 -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아이가 되게 하소서
* 하늘반 박지안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치유의 광선을 비추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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