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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기도회(0912) | 박혜영 | 2017-0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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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의 말씀
"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 (시 21:6) " Surely ou have granted him eternal blessings and made him glad with the joy our presence. " (Ps 21:6) 오늘날 우리 사회는 장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65세 이상의사람이 전체인구의 7%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랍니다. 우리나라는 2026년에 초고령사회로 된답니다. 고령화에 따라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장수하기를 바라면서도 그것을 겁내고 있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장수가 복이 아니다' 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런 말은 준비되지 않은 장수를 누리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하나님은 아름다운 복(3절)이 영원한 장수의 복(4절)으로 이어지게 하는 분입니다. 장수의 복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기쁘게 받으며, 예비하신 복을 즐겁게 받을 준비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2. 중보기도 * 나무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바다반에서 지혜와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하소서. - 교사와 부모님의 기도와 사랑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하소서.
* 새싹반 문희찬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희찬이가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잘 할 수 있게 하소서 - 희찬이가 하는 말을 듣는 사람 모두가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하소서 - 사고력, 이해력이 지금보다 좀 더 좋아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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