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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0911) 박혜영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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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늘의 말씀

 

"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째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시 22:1)

 

" My God, my God, why have forsaken me? Why are you so far from saving me, so far from the words of my graoning? " (Ps 22:1)

 

​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가상칠언) 가운데 내 번째 것과 같습니다. (마 27:46) 여기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가리켜 '나의 하나님' 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가장 큰 고통과 신뢰가 가장 크게 흔들리는 순간에도 그분은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이신 것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여기서 '어찌하여'라는 말은 불평이나 절망의 소리가 나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겪는 일에 관해 원망하거나 그 이유를 붇는 의문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고통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물어 봅니다: '하나님, 어떤 목적이 있으시기에 저(저희)에게 이런 일을 당하게 하셨습니까' 라고. 우리는 어떻습니까? 견디기 힘든 일이나 이해도 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는 더욱 싫은 그 일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묻습니까?

 

  하나님은 아름다운 복(3절)이 영원한 장수의 복(4절)으로 이어지게 하는 분입니다. 장수의 복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기쁘게 받으며, 예비하신 복을 즐겁게 받을 준비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2. 중보기도

* 새싹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새싹반 친구들이 몸과 마음이 무럭무럭 성장하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 새싹반 친구들과 가족들, 선생님들 모두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2017년이 되게 하여 주소서

 

* 새싹반 안시완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시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하소서

 - 지혜롭고 바르게 자랄 수 있게 하소서

 - 다른 사람과 어울려 더불어 지낼 수 있게 하소서

 

* 하늘반 김광원 사회복무요원이 건강상의 이유로 출근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치유의 광선을 빛추시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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