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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사랑의학교 아침기도회(11.17,18) | 김정만 | 2014-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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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이 외치리로다 (시편132:15-16)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133:1) <한승민 부모님의 기도> 승민이가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송정윤 부모님의 기도> 정윤이가 좀 더 안정적으로 걷고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있기를 정윤이가 아프지 않고 웃음이 많은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정윤이 할머니의 건강을 보살펴주시고 정윤이네 가족이 믿음과 사랑의로 늘 행복하길 ※ 졸업과 수료를 앞둔 승민이 정윤이와 그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또> 지구촌민속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가는 나무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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