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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사랑의학교 아침기도회(11.14) | 김정만 | 2014-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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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시편132:2-5) <김형태 부모님의 기도> 엄마, 아빠 말 할 수 있게...... 치료 받는 순간순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밤에 깊은 잠 잘 수 있도록...... ※ 졸업을 앞둔 형태와 동생 형준이, 그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또> 수도사랑의학교 선생님들이 아프지 않도록 기도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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