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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사랑의학교 아침기도회(11.10) 김정만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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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doch.org/bbs/bbsView/28/757759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더하도다.(시편130:6)

  뉴기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주일, 예배가 모두 끝났습니다. 그런데 예배 후에도 한참 동안 무릎을 꿇고 있는 한 원주민 남자 성도가 있었습니다. 그는 그저 강대상을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유심히 보고 있던 선교사님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형제님, 도대체 무릎을 꿇고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그러자 원주민 성도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 기도회 시간에 함께 묵상한 내용입니다.

오늘은 하늘반 '장운' 어린이와 바다반 현장학습을 위해 함께 기도드렸습니다.

<장운 부모님의 기도 제목>

  • 운이가  독립보행을 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주님께서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음식을 꼭꼭 씹어서 먹기를 원합니다.
  • 건강하게 자라도록 주님께서 늘 만져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졸업이 얼마남지 않은 운이 부모님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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