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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크냐' 12월 7일 ,새벽기도회 말씀입니다. 안영신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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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doch.org/bbs/bbsView/28/757725

 (말씀을 전하기 전에 : 이 말씀은  정현진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에 전하신 말씀을 제가 요약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간혹 다른 뜻으로 전하여 지는 경우도 있을터이나 그리 벗어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대림절기동안 한주일에 2번  게시판에 올립니다.)

성경말씀은 마가복음 9장 33절~ 37절

 35절 말씀을 보면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렇게 되기가 얼마나 힘든지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기만 하면 이 세상에서 고달픈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힘'이 생기면 교만하고 잘난척 하게 됩니다.그때문에 세상사람 대부분은 그 힘있는 자 앞에서 비굴해지고 또 존경하는 척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이들은 '힘'이 있을 떄 겸손과 온유함으로 진정 고임을 받고 존경을 받게 됨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37절에서 우리는 '내 이름'으로라는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내 이름'으로는 '내 이름때문에'라는 말씀입니다. 그 시절에 어느 누구가 어린아이에게 신경을 쓰겠습니까? 그러나 이 보잘것 없고 약하기만 한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귀하고 소중한 존재로 대하라는 말씀입니다.

 믿는 성도인 우리가 누구에게 도움을 베푸는 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때문이며 예수님의 이름때문에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베품으로서 비록 우리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없다 하더라도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을 온 세상에 널리 퍼뜨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때문에 신앙을 지니고 살아가는 수도 성도들은, 또 믿음의 형제들은 예수님께서 기뻐하시기 때문에 행하여야 하고 또 해서는 안될 일은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겸손과 온유로 인하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 부터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 난 이름"(빌립보서 2장 9절) 을 받으셨읍니다. '온유와 겸손'한 마음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마가복음 9장 37절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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