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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첫날 기도회 말씀입니다. 안영신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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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doch.org/bbs/bbsView/28/757723

  오늘의 성경 말씀  로마서 13장 11~ 14절 

 12월 첫날을 맞이하며 오늘 주시는 말씀은 전에 오셨고 이제 다시 오실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으로 '주님'을 영접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의 말씀을 보면 언제,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을 만남에 상관없이 언제나 준비 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성경말씀은 적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덧없이 사라지고 말 것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영생'을 준비하지 못하면 우리는 삶이 끝날 때 허탈함과 허무함 속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솔로몬왕도 이것을 알기에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전도서에서 말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을 기다림으로 우리가 장차 누구를 만나며 어떤 영광을 볼 것인지에 대하여 깨어 있는 사람과 깨어 있지 못한 사람과의 행동의 상반됨을 알게 됩니다.부끄러운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부끄러운 행동을 알지 못하는 것이 바로'잠자는 생활'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을 만날 사람답게..' '천국에 이르기를 준비하는 사람답게'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이 기다림은 언제나 기다리는 것이 완성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오는 즐거운 기대감과 함께 엮어져 있습니다.(본문 인용)

 12월 1달을 맞이 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짧지만 그러나 어찌 생각해 보면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바라보며 살아가려고 다짐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가오심을 향한 즐거운 기대감이 우리 인생을 이끌어 갑니다. 이 기대감은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깨어있는 인생을 살게 만듭니다.(본문을 인용)
빛의 갑옷을 입고 단정히 행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살아가는 오늘과 앞으로의 나날이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오늘 첫날 기도회는 제2 남신도회가 맡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회를 맡아 주신 박정기집사님,기도를 드리신 안현준 집사님,최정관 집사님,최영선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주 간절히 기도드림을 확실히 느끼게 해준 기도회 였슴을 말씀드립니다. 제 2 남신도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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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운영자 2010.12.3 16:41

    2 남신도회에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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