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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사랑의학교 아침기도회(11.12) | 김정만 | 2014-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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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시편131:2) <박하진 부모님의 기도> 걷기 시작한 두 다리에 힘을 주시고, 유연하게 해 주셔서 예쁘게 걷고 뛸 수 있게 해 주세요. 학교생활과 집중재활치료를 병행하는데 체력 떨어지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해 주세요. 초등학교 입학과 관련하여 하나님께서 이끄는 곳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 졸업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하진이와 그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또> 수도교회 담임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위해 수능을 앞둔 선생님의 자녀들을 위해 김길호 사회복무요원의 수능 대박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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