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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축복 가득한 추석 되시기를. | 은성건 | 2014-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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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추석으로 계절이 혼란스러운 느낌 입니다.
수도 가족 여러분! 올해도 좋은 복된 추석 되시기를 멀리서 기도 드립니다. 오늘 주일 예배 부터 정 현진 목사님이 안식년을 마치시고 다시 제단에 오르시구요.. 목사님!! 뜻깊고 은혜 가득한 안식년 되셨지요? 그래도 중간에 우리 교회 제2여신도회 회장을 맡아 여러해 동안 아픈 몸을 이끌고 교회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봉사하고, 하나님을 섬기신 조 은선 집사님의 하나님의 부르심 소리에 마음 아파 하시고, 저 역시 멀리서 그져 가슴이 답답 하였습니다. 가신 집사님은 하나님의 품에 안기셨으리라 믿습니다. 그 가족 분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 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저희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수도 교회 가족 분들 모두에게, 한분 한분 가슴 속에 하시고자 하는 소망이 가득 넘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로마서 15:13 에서) 멀리서 가족과 집을 떠나 마음이 어려울 때도 많지만 잘 견디고 있습니다. 목사님,사모님,장로님들,권사님들,집사님들,성도님들 다 건강 하시고.. 한가위를 맞아 평안한 가족 모임 되십시요.. 쿠웨이트에서 / 은 성건 권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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