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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절을 기다리며, 새벽기도회 말씀 | 안영신 | 2012-1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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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수요일 새벽기도회 말씀 : 잠언 11~ 12장
잠언 말씀에 줄을 그으려 하면 빼놓을 말씀이 없을 정도로 귀절 귀절 맘에 와 닿고 생활에 적용하며 살아가야 할 말씀 뿐이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도 역시 그렇습니다. 아래는 오늘 새벽 정현진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에 속한 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게 저희들의 삶입니다. 그러나 확실히 아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보다 세상에 속한 것을 사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삶이라는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가 묵상할 말씀은 11장 18절 "악인의 삶은 허무하되 공의를 뿌린 자의 상은 확실하니라"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갈 때 어려움과 아픔이 어찌 없겠습니까?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하신 말씀과 일맥상통하는 말씀입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사람의 특징은? 1. 지나간 일은 지나간 것으로 흘려 보내라 2. 미래를 잊지 않되 현실에 충실해라(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곧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 3.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4. 위 모든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즐겨라 이런 점에서 성경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삶을 현실에 충실하게 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시편 126편 5~6절 "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말씀은 지금 씨를 뿌릴 수 없는 이 세상이라 할지라도 미래를 위해 반드시 씨 뿌릴 때 기쁨으로 곡식을 거둘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합니다. 공의를 뿌린 자의 상을 받는 수도 성도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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