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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학교 입학식에 참석했어요 | 안영신 | 2012-0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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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랑의 학교 입학식에 참석했습니다. 29명의 아이들입니다.
같이 하면서 즐겁고 기쁜 마음과 함께 기도드리는 마음 간절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같이 해 주시길 기도드렸습니다.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새싹이 움터 오르는 3월, 사순절 기간 중에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비가 내리는 따듯한 시간을 주셔서 사랑의 학교 2012년 입학식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오늘 입학의 자리에 이를 수 있도록 지금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부모님들의 큰 사랑이 있었음을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있었고 그와 함께 아픔과 고통도 있었음을 오직 주님께서만 아십니다. 지금 이 시간 이 자리를 굽어 살피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는 사랑받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여기 있는 자녀들 역시 하나님께서 누구보다 더 사랑하시고 하나님께서 지으셔서 저희들의 딸로 아들로 보내 주셨습니다. 이 아이들의 기쁨이 바로 가족의 기쁨이 되고 이 아이들의 눈물 또한 여기 머리 숙여 기도드리는 학부모들의 눈물이 될 것입니다. 주님. 부모님들에게 힘과 용기를 허락해 주시옵고 이제 입학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들여 놓은 이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도 사랑의 학교 선생님들과 직원들에게 지혜와 슬기로움, 건강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맑고 환한 아이들의 웃음으로 우리가 세상을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아이들과 가족들을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주신 정현진 목사님의 말씀으로 부모님들은 힘과 격려를, 교직원들은 아이들을 잘 인도할 수 있는 지혜와 슬기를 얻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 예배드림으로 오직 하나님께서만 영광 받으셨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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