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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조로치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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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doch.org/bbs/bbsView/28/757720

일천구백육십년부터 수도교회에 예배드리고있다. 교회창립자이신 고김반옥권사님이
나의 어머니와 둘도 없는 친구인 연고로 수도교인이 되었다.
 이젠 그당시 교인은 몄분 안계신다.
나개인적으로 어려운일도 많았고 또지금도 여전히 고난중이라 기도한다
교회도 많은 변화중에 여러번 고난이 있었다.그래도 수도교인임이 자랑스러울때가
더 많았다.그러나 이즈음은 가슴속에 갈급함이 있고 교인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늘 느낀다.
세상에서 노블레스 오불리주라는 말을 자주 쓴다.
우리교인도 그런게 있다고본다.
일방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을 얻고 상상못할 기적을 만나기도 하고
만나려고 기도들 한다. 나도 그렇다.
그러나평신도건 직분이 무엇이든 믿음에 따르는 행위가 있어야 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셨다. 007밋션에 맞설 정도는 아니더라도 성도로서의 소명 또는사명이
바로 교인오빌리주아닐까?
수도교회는 편안한교회지만 이제 우리도 일어나면 좋겠다.
새벽예배를 다니고 있는데  산에 가는 사람 체육관가는사람 많이본다. 입이 떨어지지 않고 준비물도 없어가슴앓이를 하며 교회를 떠난다. 에수님이 세상끝 까지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우리도 빛을발할수는 없을까?
뜻이 같은 교인 있으면 힘을 합하면 좋겠다.
우리도 우리도 사도바울성인 처럼, 그분따르고
예수님가신길 늦기전에 따르기를 소망한다. 우리도 우리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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