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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 회 남신도회 전국대회 참가 보고 terre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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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너 하나님의 사람아, 성숙함을 드러내라! (딤전4:15)


제 34 회 남신도회 전국대회 참가 보고

  2010년 8월 16일 ~ 8월 18일

강원도 평창군 보광 휘닉스 파크



1. 시작하는 예배 -     말씀 총회장 김 현배 목사


그리스도인은 영적으로 건강하고 믿음이 발전하며 성숙한 모습을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이들의 본이 되어 성숙함을 보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충만한 은총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맡은 바 직분을 정성을 다하여 주님이 분부하신 것을 지켜 행하고, 믿음과 진리를 좇아 사랑의 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멘


2. 성령님의 중보기도-  말씀 박 진구 목사 (안디옥 교회) 예레미아 33:3, 롬8:26


1. 기도의 표준 - 더함을 누리는 축복의 기도


   기도와 간구(Prayer and Petition)

*엡 6:18 -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빌 4:6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2. 부르짖는 기도 -보너스의 축복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중보기도의 감추어진 축복


3. 성령님의 중보기도 롬 8:26. 롬8:15, 갈라디아서 4:6, 시편 29:3, 시편 81:10


3. 하나님과 겸손하게 함께 걷다.   말씀  이 준원 목사
                                           (초원교회) 미가서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니냐?


말씀 요약

   ? 인격적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 모든 어두운 기억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소서

   ? 실천의 영성 - 오늘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4. 율법의 핵심    말씀  강 용규 목사(한신교회) 
                                  마태복음 22:34~40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냐고 묻는 율법사에게 예수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설파하셨다.

1.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은 율법을 어떻게 보시는가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① 구약에 나오는 총 계명은 365+248=613

   ② 예수님의 대답을 보면 율법의 핵심은 하나님을 생명을 바쳐서 사랑하고, 이웃을 그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2.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란?

    ②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란?

      ⅰ) 혈연, 지연, 인종, 국가를 뛰어 넘는 것

      ⅱ) 생명존중

      ⅲ) 정성이 깃든 사랑

3. 예수님의 영성, 예수님의 삶

     ① 생명을 사랑하는 삶

     ② 인간을 사랑하는 삶

     ③ 오직 한 길만 가는 삶


5. 동역         말씀  장 학봉 목사(성안교회, 감리교회)
                   빌레몬서 1장 1-3절

  바울이 갇힌 자 되어 서로 사랑하고 동역자인 빌레몬에게 편지를 보냈다. 빌레몬의 노예였다가 도망쳐 나온 오네시모(‘유익함’이라는 뜻)를 용서해 주고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로서 받아 줄 것을 부탁하는 편지이다. 바울이 빌레몬과 아무리 가까운 사이이지만 노예제도가 있던 시대에 도망쳐 나온 노예를 용서해 주고 다시 받아줄 것을 부탁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의 동역자 관계가 아니면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금 교회 안에서 누구와 이렇게 동역자가 되어 있는 교우가 있습니까?


  회원 축제의 밤을 보낸 야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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