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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 146:5)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떤 공동체라도 나름대로 독특한 숨결과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수도교회도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는 민족사의 비극인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증거하려는 뜻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 교인들은 이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어진 현실 속에서 따르고 전하는 신앙공동체가 되고자 고민하며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1970-80년대 사회변화와 신앙의 격동기를 지나면서, 교회 안과 밖에서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이루고자 온 힘을 기울였고, 지역 사회를 위한 선교 사업에 매진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수도교회상’을 기초로  ‘전적인 복음(whole=full Gospel)을 증거하는 공동체, 타자를 위한 존재, 하나님 은혜을 복음실현의 능력으로 채우는 교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우리 교회는 장애인 유치원에 해당하는 ‘수도사랑의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우리 교회의 꿈과 활동, 걸어온 발자취 가운데 몇몇 부분을 함께 나누는 작은 도구입니다. 이 홈페이지가 세상의 생명이신 주님과 만나고, 하나님 백성과 만나며, 세상과 만나는 열린 마당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세상의 소망이신 하나님, 온 세상에 구원의 빛을 비추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 128:1)’

110054 서울 종로구 사직동 262-58 수도교회 TEL : 02-737-0226 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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