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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해방일지’ 중에서(정지아)
운영자 2022-10-08 추천 0 댓글 0 조회 183

죽음은 그러니까, 끝은 아니구나,

나는 생각했다.

 

삶은 죽음을 통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부활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화해나 용서 또한

가능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창비,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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