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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1013)
박혜영 2017-10-13 추천 0 댓글 0 조회 35

1. 늘의 말씀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Ps 23:3)

 

​   하나님은 아십니다. 평범하던 우리의 일상생활에 불현듯 단절이 찾아온다는 것을. 까닭없이 우울해집니다. 누구에겐가 무엇엔가 실망하며 낙심합니다. 크게 흔들리지 않으며 살아왔는데 갑자기 좌절감이 몰려옵니다. 이런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우우랗ㄴ 바로 그 자리에 생기를 품고 찾아오십니다. 심신이 약해지는 그 자리에 소생시키는 능력을 갖고 오십니다. 좌절하는 그 자리로 용기와 희망을 안고 만나주십니다.

 

  거친 환경에 시달리다 보면 우리는 지칩니다. 지치면 생기를 잃습니다. 생기를 잃으면 자신감이 사사라집니다. 자신감이 사라지면 활력을 상실합니다. 활력을 상실하면 소망이 꺽입니다. 소망이 꺽이면 인생이 침체됩니다. 이럴 때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은 그 사람의 영혼을 소생시킵니다.


2. 중보기도

* 하늘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하늘반 친구들이 학교생활을 열심히, 즐겁게 할 수 있게 하소서.

 - 취학전 유아들인데 부모님들에게 상급기관을 잘 결정하는 지혜를 주소서.

 - 하늘반 교사들에게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지혜와 인내, 온유함과 사랑을 주소서.

 - 2017년 한 해 동안 하늘반 구성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게 하여 주소서    

 

* 나무반 황보요한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가정에 사랑과 은총을 주소서.

 - 항상 행복하고 따뜻한 가정속에서 요한이와 수아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오늘 예정된 수면검사에서 건강상 문제없이 결과가 나올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수도교회와 수도사랑의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 내일은 아빠참여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참석하여 함께한 아빠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학교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즐겁고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교감 선생님의 아버님께 하루빨리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아버님과 그 가정이

  지치지 않고 단단하게 지금의 고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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