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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회(1010)
박혜영 2017-10-10 추천 0 댓글 0 조회 13

1. 늘의 말씀

 

"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 23:2)

 

"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 (Ps 23:2)

 

​   차를 타고 가다가 멋진 풍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거기서 잠시 쉬었따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차를 멈추고 그 풀 향기를 맡으며 잠깐의 여유를 즐깁니다. 채 십분도 되지 않아서 얼른 차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빠르게 떠납니다. 이것이 평범한 일상생활입니다.

 

  다윗은 소풍삼아 푸른 풀밭에 머문 것이 아닙니다. 지금 눕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세상 일이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라며 거기 그대로 누워버렸습니다. 그곳은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개활지입니다. 사울에게 쫓길 때, 반역자를 피할 때 이런 곳에 누웠다가는 금새 위험해집니다. 그런데도 마음 푹 놓고 누울 수 있는 것은 '나의 목자는 오직 여호와뿐' 이라는 신앙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 은혜의 나래 아래 누워 재충전했습니다.


2. 중보기도

* 새싹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새싹반 친구들이 몸과 마음이 무럭무럭 성장하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 새싹반 친구들과 가족들, 선생님들 모두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2017년이 되게 하여 주소서

 

* 바다반을 위해 기도합니다.

 -  바다반에서  지혜와 마음이 쑥쑥 자라나게 하소서.

 - 교사와 부모님의 기도와 사랑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하소서.


* 나무반 이동준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게 하소서.


* 하늘반 김무규 어린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오늘은 통합어린이집으로 전학가는 등교 첫날입니다. 많이 긴장되고 설레는 하루일텐데

   잘 극복하고 무규가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이 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 오늘은 하늘반 지역사회체험이 있는 날입니다.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다녀오며 오늘의 배움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귀한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바다반 김지영 특수교육실무사 선생님의 생일입니다. 선생님과 그 가정에 건강과 충만한 은혜가

  함께 하시길 축복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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