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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에 용동집의 벽에 짓다(다산 정약용)
운영자 2020-02-08 추천 0 댓글 0 조회 10

 

입춘에 용동집의 벽에 짓다(다산 정약용)

 

인생이란 하늘과 땅 사이에 있어

남긴 자취 곧 그가 타고난 천직이라

우매한 자 본래의 천성을 잃고

평생 먹고 살기에만 급급하다

효도와 공손은 곧 어진 마음이 근본

학문은 그러고도 남은 힘으로 할 것이로다

만약에 다시 각고의 노력 없으면

       그럭저럭 그 덕을 잃어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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