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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절 기도
김우중 2019-12-14 추천 2 댓글 0 조회 96

    하나님,

저는 피리처럼 제 속을 비우겠습니다.

제 속에서 맑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게 해 주소서.

저는 제 마음의 곳간을 비우겠습니다.

비록 제 눈에 주님이 보이지 않더라도

제 영혼은 주님을 찾겠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은혜를 제 마음 곳간 속에 채워주소서.

 

하나님,

저는 늘어나는 지방(脂肪)

가정 살림과 세상의 근심과 걱정으로

몸과 마음이 점점 무거워집니다.

더 늦기 전에 이것들을 가볍게 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의 사명을 향해 날아오르게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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