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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고삐 (정채봉)
운영자 2018-11-17 추천 1 댓글 0 조회 95

 

내 마음은

나한테 없을 때가 많다.

거기 가면 안 된다고

타이르는데도 어느새

거기 가 있곤 한다.....

 

한 때는

눈이 큰 가수한테로

달아나는 내 마음 때문에

고통스러웠다.

아침이슬에 반해서

챙겨오기 힘들었던 때도 있었다.

저녁노을

겨울바다로 도망한 마음을

수습하는데도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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